
[뉴스핌=최주은 기자]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지난 16일 서울 암사동 매일아이센터에서 ‘3대(三代)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3대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 클래스는 궁중비책 ‘아기 스스로의 힘’ 캠페인의 일환으로 예비 할머니, 예비 엄마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궁중비책 카밍 크리미 오일’을 활용해 예비 할머니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베이비 마사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아기 스스로 신체의 힘을 키워주는 한방육아비책과 정서의 힘을 키워주는 실천 육아지침도 배웠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