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기분좋은 날' 2025회에서 집 한 채로 하는 노후 설계, 주택연금에 대해 알아본다.
17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평균수명 100세 시대에 집 한 채로 하는 노후 설계, 주택연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집이 재산의 전부인 어머니와 그 집을 탐내는 삼남매. 그러나 어머니는 삼남매의 예상을 뒤엎고 “나, 주택연금 가입할래!”라는 폭탄선언을 했다. 과연 주택연금이 뭐길래 사연속의 어머니는 주택연금을 선택한 것일까?
알수록 매력적인 ‘주택 가격별 주택연금 월 지급금’이란? 이미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데 주택연금에 가입이 가능할까. 모두가 궁금해 하는 주택연금 궁금증을 풀어본다.
큰 집 상속을 빌미로 당당하게 생활비 요구하는 아버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구에 장남은 명의 이전을 요구하는데. 강성범은‘부모님께 드리는 생활비, 두 집 살림과 마찬가지다!’라는 폭탄발언을 하게 되고, 상속에 대한 기대보다 생활비에 대한 부담이 더 큰 자식들의 마음도 솔직하게 공개한다.
큰 맘 먹고 부모님께 주택연금 권유하자니, 혹시나 생활비 드리기 싫어하는 불효자로 찍힐까봐 걱정스러운데. 세상 모든 자식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주택연금 가입 권유하는 법’도 알려준다.
동거녀를 의심하며 혼인 신고를 미루던 김 노인. 그녀의 진심을 알게 된 김 노인은 주택연금 가입을 위해 혼인신고를 결심하는데. 주택연금 가입을 계기로 혼인신고를 한 노부부의 훈훈한 사연 뒤애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연금을 못 받을까봐 걱정인 자식들이 있다. 사망 후 연금 지급 총액이 집값보다 남거나 모자라는 경우, 남은 금액 상속은 어떻게 되는지도 따져본다.
사업 실패한 장남에게 사업자금 주자는 아내의 결사반대 무릅쓰고 모두를 위해 주택연금 가입을 결단한 사연은? 주택연금 가입은 집을 맡겨야 하는 문제로 가입이 선뜻 망설이게 된다는 게 문제인데.
그러나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택연금에 가입한 이기호 & 이범영 할아버지! 실제 가입자들이 말하는 주택연금 가입 비화는 물론, 자녀 부담은 쭉~ 덜고 황혼의 만족감은 확~ 높이는 노후설계 주택연금에 관한 모든 것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