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펀치' 최명길이 김아중까지 위협했다.
16일 방송한 SBS '펀치' 18회에서는 윤지숙(최명길) 법무부 장관이 박정환(김래원)과 즐겁게 통화하며 도로에 서있던 신하경(김아중)을 차로 들이 받았다.
윤지숙의 차에 치인 김아중은 정신을 잃었다. 그 순간 차에서 내린 지숙은 오열하며 걸려온 이태준(조재현)의 전화에 "당신 때문이야"라고 소리쳤다.
그 순간 정환은 아직 끊기지 않은 전화 너머로 현장에서 들리는 윤지숙 장관의 목소리를 듣고 정황을 모두 알게된다. 그러나 이를 알리 없는 윤지숙은 완전범죄라고 생각하며 안도한다.
한편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17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