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엑소의 찬열이 큰 키로 개그맨 허경환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설특집 '2015 스타골든벨' 녹화에서는 그룹 엑소 찬열이 개그맨 허경환과 엑소의 '으르렁'에 맞춰 모델 워킹을 시도했다.
찬열은 큰 키와 8등신 몸매로 교복 패션을 소화하며 여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단 번에 휩쓸었다. 이때 찬열은 교복에 얽힌 데뷔 일화를 공개했고 MC 김구라와 성시경은 허경환에게 찬열과 함께 모델 워킹을 선보일 것을 청했다.
MC들의 요청에 무대 중앙으로 나선 허경환은 찬열과 다른 모델 포스(?)에 출연진들의 비교를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특집 '스타골든벨'은 18일 저녁 6시20분 KBS 2TV를 통해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