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달콤한 비밀' 69회 예고가 공개됐다.
16일(월)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69회에서는 진실에 한발짝 다가서는 김흥수(천성운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신소율(한아름 역)은 김흥수와의 결별을 택하고 양진우(필립 역)에게 김응수(천도형 역)의 원래 장부 파일이 담긴 USB를 얻게 됐다.
김흥수를 돕기 위해 USB를 구했지만, 헤어짐을 택해 직접 만날 수 없던 신소율은 이민지(고윤이 역)를 만나 USB를 건네준다. 신소율은 이민지에게 "변호사님이 전해주는 걸로 해주세요"라며 자신의 행동을 감춘다.
김흥수는 정보를 얻은 후 점점 사건의 진실에 다가선다. 돈박스가 나온 별장에 가면서 과연 사건의 전모를 밝힐 수 있을 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황인영(이수아 역)은 김흥수가 별장에 갔다는 소식에 깜짝 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KBS 2TV '달콤한 비밀' 69회는 16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