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네이처셀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서상일·김우주 씨를 대상으로 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주당 1250원에 보통주 79만9999주를 새로 발행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3월 9일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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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1250원에 보통주 79만9999주를 새로 발행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3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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