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되는 KBS 2TV '1박2일'은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특종! 1박 2일'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는 가운데, '기자놀이'에 흠뻑 빠진 정준영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정준영은 한 손에 '1박 2일 NEWS'라고 적힌 마이크를 쥐고 당당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그 옆에서 정새배 기자는 어쩔 줄 모르는 듯한 모습이어서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막내라인인 정준영·정새배 기자의 취재도중 모습으로, 6팀으로 갈라진 멤버들과 기자들은 각 팀별로 특종을 찾기 위해 백사면의 이곳 저곳을 누비게 됐다.
그런 가운데 정준영은 들끓는 열정으로 취재대상을 가리지 않는 열혈취재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정준영은 정새배 기자가 "부담스럽다~ 선배들이 워낙 잘하니까"라며 부담감을 표출하고 있음에도 노래를 흥얼거리며 신이 나 있는 모습으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는 자신보다 동생인 정새배 기자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요물 같은 매력을 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정준영은 기자를 넘어서 PD에 까지 욕심을 부리며 취재 중간중간 자체적으로 '번외편'까지 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준영의 '기자놀이'와 자체적으로 제자간 '번외편'의 정체는 1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