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이마트는 설연휴 기간 동안 완구, 디지털가전, 신학기 상품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연휴 직후 입학과 졸업 등의 신학기를 준비해야하는 시점으로 관련 상품을 선물하려는 수요가 느는데 착안했다.
이에 오는 19일까지 신학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우선 최근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요괴워치 DX, 요괴메달 등 요괴워치 3종을 1인당 1개 한정판매하며 헬로카봇 펜타스톰과 천사점토 플레이팩을 각각 11만9000원과 1만5900원에 판매한다.
휠라 캐주얼가방과 백팩을 5만9000원과 6만9000원에 판매하며 데이즈 학생가방을 3만,000원, 7단 변속 접이식 자전거를 13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 졸업·입학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노버 노트북을 36만9000원, 캐논복합기 3만9900원, D-link 공유기를 2만290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 이종훈 마케팅 팀장은 “설날은 신학기 시즌과 겹치면서 세뱃돈과 졸업·입학 축하선물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완구, 디지털 가전 등 신학기 선물 기획전을 확대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