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고맙다 아들아' 삼수생 안재민이 시험을 망치며 좌절했다.
11일 방송된 KBS특집극 '고맙다 아들아'에서는 의대 진학을 꿈꾸던 삼수생 장재우(안재민)가 수능을 망치고 절망스러워 했다.
이날 장재우는 수능을 마친 뒤 잠적했고, 장재우의 어머니 윤지혜(윤유선)는 시험장 계단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들을 찾았다.
윤지혜는 장재우를 다독여 집으로 돌아갔지만, 부친 장형산(최진호)는 오랜 뒷바라지에도 수능에 실패한 아들에게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윤지혜는 고액 과외를 하지 않은 걸 후회하며 큰 소릴 냈고, 장재우는 자신의 수능 결과 때문에 부모님이 다투자 더욱 좌절했다.
장재우는 고액의 입시 컨설턴트까지 받았지만 3번의 기회에서 모두 불합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