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세계조선호텔(대표이사 사장 성영목)은 설 명절 동안 남대문 시장 활성화를 위해 호텔 식사권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남대문시장은 전통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에 신세계조선호텔은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2인 식사권 10매를 지원한다.
신세계조선호텔 관계자는 “지난해 9월 남대문시장, 중구청과 ‘남대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이의 일환으로 식사권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편 아리아 뷔페 식사권 이외에 행사에 참여한 고객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에서 30만원 상당 경품 등도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