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서지혜(31)가 온주완(32·본명 송정식)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서지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주완. '펀치' 호성이. 얼굴 작게 나오려고 둘이 티격태격. 내가 결국 짐. 얼마 안 남은 촬영. 빠샤빠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혜와 온주완이 얼굴을 나란히 맞댄 채 카메라를 보고 미소짓고 있다. 서지혜의 말대로 그의 얼굴이 온주완보다 약간 크게 나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각각 최연진 역과 이호성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극중 캐릭터답게 서지혜와 온주완은 깔끔한 헤어와 정장 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SBS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