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씨에스윈드 주가가 닷새만에 반등했다.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씨에스윈드 주식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대비 400원(1.53%)오른 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에스윈드의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PTC 제도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정책의지가 중요하지 국제유가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또한 해외 비교기업의 밸류에이션이 이미 지난해 6월 이후 조정을 거쳤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