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코스피지수가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11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6.48포인트(0.33%) 오른 1942.34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 9시 26분 현재 6.26포인트, 0.32% 오른 1942.12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은 134억원을 팔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3억원과 111억원을 사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비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로 총 175억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통신업, 전기가스업이 1%대 상승을 기록중이며 음식료품, 유통업 등도 상승세다. 반면 전기전자, 건설업, 철강금속 등은 소폭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중에는 네이버가 2% 이상 오르고 있으며 뒤이어 한국전력, 아모레퍼시픽, 삼성에스디에스 등은 1%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다만 포스코와 삼성전자는 1%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18포인트, 0.70% 오른 597.13에 거래되며 다시 600선 돌파 시도를 하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주 가운데서는 이오테크닉스가 4.61% 오르고 있으며 셀트리온이 3%대 오르고 있다. 이밖에 동서, 파라다이스, CJ E&M 등도 상승세다. 반면 콜마비엔에이치는 내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