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대우건설은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익이 4269억7247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조9950억2269만원으로 전년대비 13.81% 올랐고, 당기순이익은 1021억1018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분양사업 호조에 따라 국내부문의 실적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또한 대우건설은 더유니스타에 2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7.54%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0월 22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