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양진우와 황인영의 음모가 서서히 클라이막스로 향하는 가운데, 신소율과 김흥수의 행보가 주목된다.
최근 공개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65회 예고편에는 필립(양진우)의 전화통화를 몰래 엿들은 아름(신소율)이 이를 성운(김흥수)에게 알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필립은 전화통화로 서변호사와 만날 약속을 잡았다. 그 대화를 엿들은 아름은 성운에게 이를 알렸고, 성운은 "입장 곤란했을텐데 말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필립은 수아(황인영)에게 "이제 천회장(김응수) 자리에 앉으실 일만 남았다"면서 축배를 들어, 두 사람의 음모가 막바지에 다달았음을 암시했다.
황인영과 양진우의 계략과 이에 대한 신소율, 김흥수의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65회는 10일 저녁 7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