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정밀기계부품 생산업체인 비엠티는 전기적 활선 상태에서 회로 분리되는 모듈형 안전부스바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권은 향후 생산될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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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해당 특허권은 향후 생산될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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