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우파루마운틴의 유저 간담회를 통해 업데이트 및 개선사항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NHN스튜디오629는 지난 7일 판교에 위치한 NHN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우파루마운틴 for Kakao'서비스 2주년 기념 첫 유저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우마루마운틴' 유저 간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60여 명의 이용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15년의 서비스 계획과 신규 업데이트 내용 공개, 개발-운영진들과의 대화, 이용자들의 '우파루마운틴'에 얽힌 재미있는 사연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현동 NHN스튜디오629 대표는 "서비스를 시작한 첫 날의 설레임이 2년간 꾸준히 사랑해준 이용자들 때문에 감동으로 바뀌었다"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질책의 목소리가 지금의 '우파루마운틴'을 만들었으며, 그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대한민국 대표 장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광노 NHN스튜디오629 사업부장은 "간담회를 통해 모바일 기기를 넘어서 현장에서 유저들을 직접 만나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업데이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으로 이번 신규 업데이트 '수호정령'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