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 출연 중인 지일주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일주는 극 중 서정후(지창욱)의 아버지 ‘서준석’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고 있다.
사진 속 지일주는 쉬는 시간에도 열정적으로 연기 연습을 하고 있거나 따뜻한 차를 마시며 동료배우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1980년대 해적방송 엔지니어를 연기하면서 덥수룩한 머리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지만, 늘 미소를 보이며 화보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촬영분은 서준석(지일주)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는 중요한 장면. 지일주는 섬세하게 감정 몰입을 하며 명품 오열연기를 선보여 촬영장의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는 이번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후속인 ‘블러드’는 오는 16일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