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기욤, 타일러, 알베르토의 여권사진이 공개됐다.
7일 첫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장위안·알베르토·기욤·타일러·줄리안으로 구성된 G6가 첫 번째 여행지로 장위안의 고향 중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에 가기 위해 인천 공항에 모인 G6 멤버들은 서로의 여권사진을 구경하다 웃음이 터졌다. 먼저 타일러가 감탄한 알베르토 여권사진은 완벽했다. 줄리안이 포샵 의혹을 제기할 정도.
반면 타일러는 지금과 다른 풍성한 앞머리로 눈길을 끌었고 기욤은 어두운 표정으로 험악한 인상을 짓고 있었다. 이에 기욤은 "교도소 갔다 와서 그렇다. 도둑 같다고 그랬다"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투었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