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위스 하이엔드 와치 린데베들린은 최근 개발한 옥토퍼스 더블데이터 카본 그린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옥토퍼스 문 카본과 같은 카본 케이싱 테크놀러지인3DTP 를 베이스로, 옥토퍼스 더블데이터 카본 그린 케이스는 옥토퍼스 문 카본과 같이 3DTP 기술을 사용하였고, 골드 디테일을 더했다.

베젤에 티타늄 스크류로 된 용두는, 시계 스트랩의 일부로 구성이 되어있고, 샴페인 골드컬러를 구현하기 위해 세라믹을 추가했다.
다이얼을 가까이서 보면, 두 개의 스켈레톤화 된 데이트 휠과 또한 이에 대한 과정을 볼 수 있다
이 새로운 시계는 아름답고 내츄럴 하면서도 눈에 두드러지는 샴페인 골드 컬러와 녹색 러버 스트랩과 버클 핀으로 구성되어 있다.
린데 베들린 시계들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최고의 시계 장인들과 함께 생산공정을 통하여 만들고 있으며 린데 베들린은 시계의 모든 제품들의 디자인 연구와 계발은 덴마크 코펜하겐 본사에서 진행된다. 린데 베들린의 전 제품은 전세계 한정수량으로 제작되고 있다
더블데이터 카본 그린 또한 전세계 88 피스만 존재한다. 시계에 대한 문의는(마이타임 아이앤씨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논현로 64길 18 경풍빌딩 070 8866 1746)으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