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신한지주는 결산배당으로 통주 1주당 950원과 종류주 1주당 558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보통주의 배당률은 2.0%며, 보통주와 종류주를 합한 배당금총액은 5124억2760만원이다.
또한 신한지주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103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1041억원으로 3.1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405억3500만원으로 9.35% 줄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