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될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줄리아가 자신이 일하고 있는 레스토랑에 처음으로 시부모님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줄리아는 시부모님을 맞이하기 위해 주문받을 때의 동작과 말을 연습하는 등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그 어느 때보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줄리아와 그런 며느리를 대견하게 바라보는 시부모님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디저트를 나눠 먹으며 가슴 깊이 있던 이야기를 나누는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따듯하게 만들 전망이다. 무엇보다 줄리아의 속내를 알게 된 시어머니가 폭풍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과연 이들에게 어떤 대화가 오고갔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줄리아와 시부모님의 훈훈한 런치데이트는 3일 저녁 7시30분 방송될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