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주(1월26일~1월30일)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8일 케이비(KB)제7호기업인수목적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으며, 29일에는 케이티비(KTB)기업인수목적2호가 청구서를 냈다.
KB제7호기업인수목적의 주주는 에스티벤처스와 KB투자증권으로 각각 96.3%와 3.7%를 차지한다. 공모주식 수는 400만주이며 공모예정가는 주당 2000원이다.
KTB기업인수목적2호의 경우 아프리카티비(95.2%)와 KTB투자증권(4.8%)이 주주로 구성됐다. 공모주식수는 500만주이며 공모예정가는 주당 2000원이다.
한편 거래소에 따르면 2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국내기업은 총 8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