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는 중간점검의 일환인 기습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 방송에서 박윤하는 JYP 대표로 출전해 휘성의 '안되나요'를 선곡했다.
박윤하는 그동안 보여줬던 음악과 전혀 다른 스타일인 알앤비 창법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윤하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화가 난다. 박진영의 작전인 거 같다"며 "어색한 옷인데 빠져들게 됐다. 만약 다음 토이 노래가 나오면 객원보컬로 참여해달라"며 극찬했다.
반면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반응과는 달리 양현석은 "윤하 양은 R&B를 표현하기에는 목소리가 아깝다. 굳이 남자 노래인 '안되나요'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아쉬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