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홈플러스는 전국 점포 및 온라인마트에서 낙지 한 마리를 1000원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aT 기준 이번 주 전국 평균 오징어 소매가격(마리당 2600원 대)보다 61.5%나 저렴한 수준이다.
홈플러스는 어획량 감소로 낙지 가격의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천진 발해지역에서 낙지 33만 마리(55톤)의 물량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 수산팀 김양식 바이어는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구매 및 자체 이익 최소화로 시중보다 싸게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선호하는 수산물을 지속적으로 저렴하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