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틀칩은 생감자를 도톰하게 썰어 감자 본연의 맛과 씹었을 때 부서지는 아삭한 식감이 기존 감자칩보다 강하며, 제조 시 솥(Kettle)에서 오랜 시간 튀겨내 색이 진하고 모양이 불규칙한 것이 특징이다.
허니 앤 버터, 체다치즈, 사우어크림 앤 어니언 3종류이며, 가격은 한 봉당 2400원이다.
이연철 제과음료팀 바이어는 “국내에서는 케틀칩이 백화점 등 일부 전문점에서만 취급되고 가격부담이 높아 구매가 쉽지 않았다”며 “미국시장을 벤치마크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가격은 직구 수준으로 크게 낮춰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