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삼성전자는 29일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체적인 (퀀텀닷 필름) 기술을 확보한 것이 포인트"라며 "신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충분한 생산성과 캐퍼를 확보해 수익이 있기 때문에 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체에 무해한 카드뮴 기술을 내재해서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삼성전자는 29일 열린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체적인 (퀀텀닷 필름) 기술을 확보한 것이 포인트"라며 "신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충분한 생산성과 캐퍼를 확보해 수익이 있기 때문에 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체에 무해한 카드뮴 기술을 내재해서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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