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심형탁(38)이 '미스 맘마미아' 촬영 현장을 공개한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28일 서울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KBS N 수요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제작발표회가 열리면서, 심형탁이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미스 맘마미아' 촬영장 사진도 화제다.
심형탁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은이 누나와 드라마 '미스 맘마미아' 촬영 중~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과 한고은이 서로 등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적한 호숫가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지만, 두 사람의 얇은 옷차림과 카메라맨의 털달린 점퍼가 대조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는 심형탁이 어딘가를 보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두운 밤임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피부가 빛에 반사돼 빛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지난해 12월 심형탁은 '미스 맘마미아'의 스틸컷까지 공개해 모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심형탁은 '미스 맘마미아'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성공한 사업가 나우진 역을 맡았다.
KBS N 수요드라마 '미스 맘마미아'는 과거가 있는 네 여자의 사랑과 연애에 관한 유쾌한 수다와 인생분투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드라마로, 네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 진실된 사랑을 꿈꾸는 연애초보남과 사랑을 버려야 했던 연애사냥꾼의 좌충우돌 사랑찾기를 그린 이야기다. 오는 28일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