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김현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이 새삼 화제다.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토토가 열풍을 일으켰던 가수 김건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김현정은 배 면허에 도전했던 사실을 공개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김현정은 과거 방송에서도 배 면허에 도전한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 2004년 김현정은 한 매체를 통해 "오토바이 운전면허에 이어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배 운전면허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정은 "작년에 녹음 중에 머리도 식힐 겸 잠깐 시간을 내서 도전했는데 처음에는 떨어져서 아쉬웠지만 재미있는 스포츠라 생각한다"며 "이 면허가 있으면 수상스키와 웨이크 보드를 끌 수 있는 배를 운전할 수 있어 무척 기대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현정은 "지난번에는 탈락하고 나서 시험장에 오신 분들께 싸인만 해드리고 왔지만 이번에는 꼭 면허를 딸 거예요"라며 배 면허에 대한 강한 애착을 표현했다.
한편, 김현정은 2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 면허 준비에 관한 진실과 토토가 방송 출연에 대한 소감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