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IBK투자증권은 28일 일진홀딩스가 올해 자회사인 일파니언의 초음파진단기·초음파치료기 제품 라인업 확대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알파니언의 초음파진단기 제품모델이 2013년 4개에서 지난해 5개로 추가돼 거래처가 넒어졌다”며 “올해 진단기 2개 모델이 추가되며 또 지난해 국내 제품승인을 받은 초음파치료기에 대해 의료계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일진홀딩스의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자회사인 일진전기 역시 지난해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추정하면서 올해도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