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장혁이 알아보지 못하자 서운함에 눈물을 보였다.
27일 방송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4회에서는 왕소(장혁)가 신율(오연서)을 찾았다.
신율은 왕소가 자신을 찾아오자 혹시 무언가 떠오른 게 아니냐며 다시 남장하고 나갔다.
하지만 왕소는 술친구가 되어달라며 술병을 건넸다. 신율은 "나에게 줄 것이 이것밖에 없소?"라며 서운해했고 "그쪽을 더는 보고 싶지 않으니 다신 오지 마시오"라며 내쫓았다.
이후 신율은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와 발해에서 버려진 공주 신율의 궁궐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