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LS네트웍스는 ‘스케쳐스 딜라이트 골든팬더’의 가품이 등장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일부 오픈마켓을 통해 스케쳐스 딜라이트 골든팬더(블랙 컬러와 화이트 컬러), 딜라이트 익스트림 오리지널(블랙 컬러) 등 3개 품목에서 가품이 유통된 것을 확인했다.
LS네트웍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는 가품을 수거해 본사에 공식 보고하고, 美본사를 통한 대응책을 마련해 가품 유통업체와 생산자에 대한 대응을 취한다는 방침이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더 이상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품과 가품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고지하고 미국 본사를 통해 가품 유통업체와 생산자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