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마음 반짝반짝' 4회에서 이덕화가 남보라를 구하고 끝내 세상을 떠났고 이태임은 남보라의 뺨을 때리며 갈등을 예고했다.
25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내마음 반짝반짝'에서 순정(남보라)과 함께 양계장에 갇힌 진삼(이덕화)은 순정에게 영표의 USB를 건넨다.
하지만 진삼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절대 절망하지 말라는 말을 남긴 채 순정을 불이난 양계장에서 가까스로 탈출 시키고 숨을 거둔다.
운탁(배수빈)은 진삼의 장례식장을 찾아와 상주 노릇을 하고, 아버지의 치킨집 상호가 진탁의 것으로 바뀐 것을 본 순정은 "꼭 되찾아줄 것"이라면서 각오를 다진다. 순수(이태임)는 장례식장에서 "아버지를 잡아먹었다"고 욕을 하며 순정의 따귀를 때려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내마음 반짝반짝' 4회는 25일 밤 9시55분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