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예 원펀치가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서 추억과 감동의 무대를 꾸민다.
원펀치(1PUNCH)는 25일 오후에 방송되는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 출연, 타이틀 곡 '돌려놔'를 열창하며 '제2의 듀스'에 한발 더 다가선다.
원펀치는 데뷔곡 '돌려놔'의 첫 무대부터 심상찮은 기운을 드러내며 히트를 예감케 했다. 랩을 담당하는 멤버 원과 보컬을 맡은 펀치는 평균연령 17세로 원펀치 만의 세련되면서도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이날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은 김희철과 송지효가 특별 진행을 맡고 신화, 터보 등 90년대 가수들이 추억과 감동의 무대를 꾸민다.
또한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서는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의 솔로 무대를 비롯해 나인뮤지스, 에디킴, 유키스, 다비치 등의 컴백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