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장 마감 후 주요공시-23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23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 한국거래소는 대한전선에 대해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심의를 속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속개 예정)를 거쳐 당해 주권의 상장폐지가 결정되는 경우에는 상장폐지절차(이의신청 및 상장공시위원회 심의 등)가 진행되며, 상장폐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는 경우에는 매매거래정지 해제 등 관련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고려포리머는 주가급등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자원 관련 사업 추진을 검토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공시했다.

▲ 오리엔트바이오는 보통주 5500만주(275억원)에 대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형태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500원이며 납입일은 4월28일이다.

▲ 현대건설은 가락시영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에 159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06% 규모다.

▲ 대한항공은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 내정된 현정택 전 KDI원장이 사외이사에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현정택 사외이사의 중도퇴임 후 대한항공의 사외이사비율은 54.55%다.

▲  이화산업은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시황변동(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서 현재 진행 중이거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 삼부토건은 이문일 상근감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이 감사의 임기 만료일은 2016년 3월28일까지였다.

▲ 한국거래소는 네이버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400만원의 공시위반 제재금을 부과했다고공시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12월 22일 이뤄진 유상증자를 지난 5일 지연 공시했다. 
 
▲ 롯데칠성은 7000억원 규모의 제2 공장 신설추진 소식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맥주판매 증대를 위해 제2 맥주공장 신설을 위한 준비작업을 추진 중"이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답변했다.

▲ 케이티는 자회사 매각추진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ICT 사업에 역량 집중을 위해 KT렌탈과 KT캐피탈의 매각을 추진 중에 있으며, 2개사 모두 본입찰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현재까지 실사를 제공 중에 있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조만간 본입찰을 통해 주식매매계약이 체결될 경우 체결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  현대위아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256억4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5956억600만원으로 7.1%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8% 늘어난 4367억2300만원을 기록했다.  

▲ 밸브 전문 제조업체 파라텍은 94억원 규모의 서산소새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10.1%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 솔본은 종속회사인 포커스신문사가 웰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 플렉스컴 47억원 규모의 자사주 80만4268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 에스에너지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9억1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억6800만원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59억1800만원으로 89억6300만원으로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억8500만원으로 36억7100만원으로 줄었다.

▲ 제이콘텐트리는 "한국멀티플렉스투자가 진행 중인 메가박스 지분 공개매각은 현재 중국계 투자회사인 오리엔트스타캐피탈이 5150억원을 제시했으며, 당사는 이에 대해 우선매수권 행사 또는 동반매도를 검토 중에 있다"고 답변공시했다. 

▲ 바이오싸인은 주가 급락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현재 운영자금 마련 계획이 있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운영자금 마련(유상증자 또는 사채발행)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