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가 자체 간편 결제시스템인 ‘삼성페이(가칭)’ 사업을 준비중이라는 얘기나 회자되면서 전자결제 등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자결제 시장이 더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2시 22분 현재 한국사이버결제가 전일대비 3%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샘모바일과 우버기즈모 등 외신은 삼성전자가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력하고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에 대항하기 위해 비자카드와 보안업체인 맥아피와 손잡고 삼성페이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