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떴다 패밀리' 진이한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3일 진이한의 소속사인 윌엔터테이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SBS '떴다 패밀리' 촬영에 한창인 진이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이한은 박원숙이 연기하는 동안 일일 반사판 스태프를 자처하며 그녀의 연기에 시선을 고정한 채 진지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따뜻한 미소를 머금은 표정을 짓고 있어 남다른 애정을 느끼게 한다.
특히 극중 박원숙을 유독 따르며 걱정하는 모습으로 '할매바보'라는 별명을 얻었던 진이한이, 카메라 밖에서도 여전히 다정한 손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 더욱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진이한은 브라운계열의 파마머리와 반사판보다 빛나는 뽀얀 피부, 그리고 모성 본능을 자극하는 듯한 똘망똘망한 진이한의 눈망울이 보는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한편 진이한(동석 역)과 이정현(준희 역)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며 재미를 더하고 있는 '떴다 패밀리'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