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2일 솔브레인에 대해 삼성전자의 S.LSI와 V-NAND 수혜로 올해 반도체 부문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리츠종금증권 박유악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S.LSI, V-NAND가 본격적으로 가동돼 수혜가 예상된다"며 "본격 양산이 예상되는 올해 1분기부터 솔브레인의 Etchant 사용량이 급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솔브레인의 반도체 부분은 올해 매출액 3129억원(+30% YOY), 영업이익 596억원(+41% YOY)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매출액 2118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78억원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됐다.
박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2분기에 진행된 디스플레이 부문의 인원 감축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