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08회 예고가 공개됐다.
22일(목)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08회에서는 홍인영(신세영 역)이 참았던 울분을 윤선우(신태오 역)에게 터뜨리고 마는 장면이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윤선우는 술에 취해 전승빈(차용수 역) 집에서 자고 있던 홍인영을 호텔에 데려다줬다. 이어 108회에서는 윤선우가 홍인영에게 전승빈 얘기를 한다. 그러자 홍인영은 자신의 마음을 모른 척하는 윤선우에게 서운한 감정과 참았던 울분을 터뜨리고야 만다.
또 음모를 꾸며 최재성(신대성 역)에게 홍인영이 윤선우를 좋아하는 사실을 알린 최수린(장마담 역)은 마지막 비밀까지 폭로해 최재성을 당황케 한다.
한편, 전승빈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김가은(민들레 역)을 도와달라 사정하는 박재웅(도봉산 역)의 부탁을 차갑게 거절한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08회는 22일(목) 아침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