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한지민이 ‘하이드 지킬 나’ 촬영 현장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지난달 31일 한지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무엇보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이드 지킬 나’ 대본을 들고 차 안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지민은 8일 “하이드 지킬 나, 촬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한지민은 “안녕하세요 한지민입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여기는 ‘하이드 지킬 나’라는 새로운 드라마 첫 촬영 현장입니다.” 라는 말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지민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 드릴 생각을 하니까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는데요. 많은 분들 기대해 주세요.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영상 속 한지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물 오른 외모를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팬들이 보내 준 다양한 화한과 선물 앞에서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서 둘도 없이 착한 남자 '하이드'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인격을 지닌 구서진(현빈)과 사랑에 빠진 장하나(한지민)의 달콤발랄한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하이드 지킬, 나'는 21일 밤 10시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