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丁甲) 병존>
거목에 꽃이 활짝 피어있는 모습이다. 든든하다. 부족할 것이 없는 넉넉한 삶이다. 그러나 나무에 꽃이 핀 형상이므로 비바람에 약하다. 바람 불면 꽃 떨어질 수 있는 위태위태함도 있다. 진술축미(辰戌丑未) 토(土)가 있으면 평생 삶이 굴곡 없이 갈 수 있다. 천간에 임수(壬水) 또는 계수(癸水)는 좋지 않지만, 지지(地支)에 자수 또는 해수(亥水)는 좋다. 천간에 수(水)가 많으면 비가 와 꽃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지지에 수(水)가 많으면 나무에 물을 공급해 열매를 맺기 쉽기 때문이다.
【 1963 11월 5일(陰) 묘(卯)시생, 여 】
癸 丁 甲 癸
卯 酉 子 卯
76 66 56 46 36 26 16 6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일간과 월간이 정갑(丁甲) 병존이다. 사주의 주인공은 정치인이다. 주변에 사람이 많다. 지도력이 있어 늘 관심의 대상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