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기분좋은 날'에서 여성에게 더 취약한 암을 정복하는 비결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한방VS양방 전문의가 각각 말하는 암 예방법과 치료법과 암을 정복하기 위한 한방+양방이 협진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2015 여성들이 주목해야 할 암 '유방암과 갑상선암'에 대해 집중 해부는 물론, 암을 극복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면역요법까지 암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대한민국 평균수명 81세의 경우 ‘암’에 걸릴 확률 37%, 약 3명 중 1명은 암에 노출되고 있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과 갑상선암이 여성암 발병률 1,2위를 다투고 있다.
2013년엔 약 5만 3천명 이상에게 갑상선암 발병했고, 이는 10여 년 전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한 수치라는데. 하지만 갑상선암 무심코 검사하면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암’에 대한 모든 것부터 ‘암’에 오해와 진실까지 모두 밝힌다.
2015년 여성을 위협하고 있는 여성 癌 정복을 위한 모든 것은 19일 월요일 오전 9시 45분, MBC '기분좋은 날'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