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출발드림팀'에서 운동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복불복 특집'을 준비했다.
18일(일) 방송되는 KBS 2TV '출발드림팀'이 운동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복불복 특집'을 준비, 정가은, 이파니, 천이슬, 화제의 걸그룹 EXID의 하니, 시크릿의 하나 등 무려 25명의 인기 연예인이 총출동한다.
이날 '출발드림팀'에는 90년대 스타 현진영, 김창렬, 김성수, 노유민과 드림팀 1단계에서 탈락하는 굴욕을 맞본 석주일, 남창희, 쇼리, 김경진, 에이젝스의 형곤, 명품 몸매 소유자 정가은, 이파니, 천이슬, 화제의 걸그룹 EXID의 하니, 시크릿의 하나 등 25명의 인기 스타들이 출연한다.
'복불복 특집'으로 준비된 경기는 1~5까지 원하는 번호를 선택해 운을 테스트하기만 하면 돼 기존 출발드림팀 경기와 큰 차이를 보인다. 특히 역술가 박성준, 전직형사 신동선, 마술사 최민수가 자문위원단으로 출연해 힌트를 준다.
한편, 이날 출연한 EXID의 하니를 응원하기 위해 같은 멤버 LE, 정화, 솔지, 혜린이 응원차 촬영현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EXID가 등장하자마자 남성 출연자들은 일동 기립으로 '위아래' 노래를 떼창했고, 노유민은 골반댄스까지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가은, 이파니, 천이슬, 화제의 걸그룹 EXID의 하니, 시크릿의 하나 등 25명의 인기 스타들이 출연하는 '복불복 특집'은 18일(일) 오전 10시 30분 KBS 2TV '출발드림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