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여신급 미모를 자랑했던 모닝의 180도 달라진 이야기가 펼쳐진다.
SBS에 따르면 18일 방송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4남매를 출산한 후 억척스러운 아줌마가 된 비숑 프리제 모닝이 등장한다.
달콤한 솜사탕처럼 부풀린 헤어스타일에 작은 얼굴, 사랑스러운 외모를 자랑했던 모닝이 단장할 시간도 없이 4남매를 낳아 기르느라 유명했던 미모도 실종됐다.
옛날이 그리운 비숑 프리제 모닝의 근황은 18일 오전 9시25분 방송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