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이보희와 찍은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나는 지난달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압구정 백야”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도도한 표정과 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보희의 사진 앞에 서서, 똑같은 표정과 자세를 따라 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압구정 백야’에서 박하나는 이보희의 친딸로 복수와 분노의 칼을 갈고 있는 것과 달리, 실제 현장에서는 재미있고 즐거운 촬영 현장임을 증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는 은하(이보희)에게 자신이 친딸임을 밝히며, 이날 백야는 출생의 비밀과 오빠의 죽음 등 모든 비밀을 은하에게 털어놨다.
MBC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