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27)이 신인 밴드 엔플라잉 멤버이자 친동생인 김재현(21)과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들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 돼 화제다.
15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박근형 윤상훈 부자, 홍성흔 홍화리 부녀, 김재경 김재현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이에 김재경 김재현 남매의 일상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인보우 김재경은 작년 7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한다 내동생. 대박나길 바란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김재현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레인보우 김재경의 동생 김재현은 FT아일랜드,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신인 밴드 엔플라잉의 멤버로 SBS ‘모던파머’에 캐스팅돼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15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최강 비주얼 아이돌 남매’ 김재경 김재현이 출연해, 형 같은 누나와 기 못 펴는 동생이라는 주제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