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직캠여신’ EXID 하니가 군살 없는 완벽한 복근을 드러냈다.
하니는 20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2월호를 통해 매력적인 모습과 무결점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EXID 하니는 M.I.B 강남과 함께 '대세 커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보정 없는 '무결점' 완벽 바디 라인을 자랑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쁜 외모 덕분에 EXID의 독보적인 비주얼로 손꼽힌다"고 리포터가 질문하자, 하니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라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같다"며 "일명 ‘입덕 멤버’로 꼽힌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하니는 "EXID 멤버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며 "저는 가장 먼저 이목을 끌긴 하지만 결국은 모두들 다른 멤버들의 매력에 빠지는 것 같다"고 투정 아닌 투정을 늘어놨다.
한편, 블랙야크, 강남, 하니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20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