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 ′창원 감계 푸르지오′가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4일 이 아파트의 청약 1순위를 접수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5.4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용면적 59㎡는 64가구 모집에서 567명이 몰려 8.8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8개동, 583가구로 구성된다.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13번길 13에 견본주택이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창원 도심지역으로 접근하기 쉬운 데다 상품 경쟁력도 갖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