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중국이 오는 2020년 미국을 넘어 세계1위 경제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슈퍼차이나'가 새로운 슈퍼파워 중국을 가능하게 만드는 요소들은 무엇인지, 중국이 가진 가능성의 원천에 대해 조명한다.
KBS 1TV 특별기획 '슈퍼차이나'는 총 7부작으로 편성됐다. 15일 밤 10시에 제1편 '13억의 힘'이 첫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13억 인구 파워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중국은 세계 3조 8천억 달러의 외환 보유고를 가진 미국 최대 채권국이다. 중국의 달러는 아프리카뿐 아니라 경제 위기 속 남미와 유럽을 휩쓸고 있다. 중국이 세계에 투자한 돈은 지난 한해만 110조원. 유럽의 상징 아테네항과 남미 페루 광산까지 점령했다.

세계가 알고 싶어 하는 중국, 중국인들도 몰랐던 중국의 실체와 미래를 담은 KBS 1TV 특별기획 '슈퍼차이나' 7부작은 이번주와 다음주에 걸쳐 방송된다. 제1편 '13억의 힘'은 15일 밤 10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