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강남(28·본명 나메카와 야스오)이 모델 겸 배우 남주혁(21)과 허세 가득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면주와 까페~"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과 남주혁이 한적한 까페 안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미소짓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올리는 등 한껏 멋을 부린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강남과 남주혁은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강나면주'로 불리며 특급 케미를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두 사람은 커플룩처럼 모두 회색의 상의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남주혁을 지칭하는 '나면주'란 말은 강남이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남주혁과 첫만남 당시 서툰 한국어로 잘못 부르기 시작하면서 별명처럼 굳어졌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